필하루
카테고리 : 꽃집,꽃배달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블로그 리뷰
할머니가 가신 걸 인정해가는 나날들, 할머니 상을 치루고 난 일주일간은 멍하게 배달음식만 시켜먹고 칩거하였는데.. 정신 차리고 일전에 잡힌 친구들 모임으로 경주에 간 뒤 담양으로 차를 몰아 묘지에 다녀왔다. 경주에 가는 길에 듀스의 신나는 음악을 듣고 있었는데 김성재 ...
사는 게 공부쥬 블로그의 감성 주부 츄츄입니다 “마음이 시들기 전에, 꽃을 가까이 두어요.” 이 문장은 제가 꽃을 사랑하게 된 이유이자 저를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에요. 바쁜 일상 속, 마음이 메마를 때면 저는 일부러 꽃을 가까이 둬요. 눈으로 보고, 향을 맡고, 짧...
미니 화분 꾸미기❤️ 말GO! 키링 달았다!!!! 작업실에서 자주먹는 후토루 연어가 제일 맛있오~~ 쿠팡에서산 인스턴트 미소국 최고다!!!!...
어쩌면 이리도 고운 색들을 가지고. 저마다 저리도 이쁜 얼굴들로 웃고 있을까~~ 노랑은 노랑대로 주황은 주황대로 보라는 보라대로 하양은 하양대로 핀 꽃잎도.져가는 꽃잎도 저마다의 이름으로 저마다의 향기로 마감 업무에 연이어 짓눌리던 삶의 무게가. 자연스레 해방되는 느낌...
갑작스럽게 새복부터 비가 쏟아진다. 바람도 장난아니게 불고. 늦은아침^^ 밤새 위경련에 기운을 다 빼선지 뜬 눈으로 아침을 맞았음에도 유난히 더딘 생각주머니. 주섬주섬 트레이닝복 챙겨입고. 간만에 꽃 집을 찾았다. 비바람 치는 비닐하우스 꽃 집에는 봄꽃을 찾는 이들이 ...
새복부틈 바빴다.새복을 가르는 바람의 칼날이 점점 날카로워지는듯.이런 추위엔 반드시 아메리카노는 세뚜세뚜♡♡♡ 요즘 부쩍 커피양이 늘었다.12oz커피잔이 늘 2프로 부족한 나. 어제 헛딛은 발목이 이젠 무릎까지 시큰거리네. 수술받은지 얼마나 되었다고,또 이러나? 춘향이...
눈다운 눈도 내리지 않은 올 겨울은 뭘하고 있는걸까~~ 겸둥이 백돼지가 천진난만한 웃음으로 반겨주는 꽃집 꽃집엔 이미 봄이 와 있는 듯 했다. 느무느무 이뻐서 한바퀴 빙 돌며 내 눈과 폰카에 담는다. 돌단풍 꽃의 매력에 홀딱 빠져버린 시간~~~ 참 예쁘게도 피었다.노랑...
사실 이 꽃집을 갈생각이 아니였다. 여기서부터 꽃집이 시작인데!!! 차들이 이쪽에 다 서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주차를 못해서 ㅋㅋㅋㅋㅋ 여기까지 온 것 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하루 이제 여기로 단골하고.. 여기로 저의 식물 생활을 계속 하려고!! 메모하는 늬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