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의아가씨는예뻐요 상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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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안녕하세요 햇살언니입니다 :) 예비 시누이의 따끈따끈한 임신 소식을 전해 듣고 축하의 의미로 꽃 선물을 했는데 꽃이 너무 예뻐서 준비한 저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상봉역에서 30초 거리에 있고, 무인 꽃집 시스템까지 갖춘 곳이라 더더욱 강추하는 상봉역 꽃집 소개하도록 하...
꽃 한 송이 선물할 일이 생겨서 출근 전 꽃집을 미리 알아보고 들렸다 갔어요~ 꽃 선물은 언제 받아도 기분 좋죠~ 꽃 선물을 받을 때는 꽃을 사러 간 사람의 마음도 생각나서 더 의미 있는 것 같아요^^ 선물 받을 아이가 알아주었으면 ㅎㅎㅎ 상봉역 3번 출구를 나오면 바...
평온한 주말 보내고 계시나요? 블로그를 쓰다 보니 속도가 붙는 것 같기도 하고 한바탕 바쁜 시기가 끝나서 마음의 여유가 생긴 것 같기도 해요. 오늘은 가운데 정렬로 갑니다. 웹사이트에서 볼 때 가운데 정렬이 더 마음에 들기 때문이죠. 제 취향에 여러분이 맞추세요^^ 2...
심신이 고단하고 지쳐 힘들었던 3월의 마지막날. 동생 생일이라 케이크를 사가지고 퇴근하던 길이었다. 갑자기 예전에 엄마가 했던 얘기가 불현듯 생각났다. 동생이 태어나고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동생 태어났던 날이라고. 우리 집안에서만 허락되는 굉장히 웃픈 개그인데 왠지 모...
어버이날 시부모님께서 지방에 내려가신 관계로 안부 전화만 드리고 제대로 챙겨드리지 못했어요~ 저희 남편은 무뚝뚝한 성격이라 부모님께 사랑한다, 감사한다는 표현을 잘 하지 못하는데요. 이런 남편의 마음을 며느리인 제가 대신 전하려고 꽃바구니를 준비해 봤어요! 주말에 부모...
오랜만에 쓰는 포스팅,,, 그간 여러 사건사고떄문에 많이 밀려있지 뭐람.. 블로그를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역시 나는 부지런하지 못하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었다..ㅎ 다시 블로그를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기로 했다...ㅎㅎ 하고싶은건 많은데 왜이리 실천을 못하는지 바보갓은 ...
피칸토 장미 집에 오는 길에 꽃집에 들러 '주황색' 꽃을 골랐다. 이름은 피칸토. picant는 루마니아어로 '자극적인, 재미있는, 매력적인' 이라고 한다. 꽃말은 귀여운 여인. 참 매력적인 오렌지 색이다. 1단을 사서 그대로 꽃병에 꽂았다. 나를 위한 꽃을 사는 것도...
꽃집의아가씨는예뻐요 상봉점 꽃과 식물은 특별한 날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특히,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꽃집이 근처에 있다면 더욱 좋겠죠. 꽃집의아가씨는예뻐요 상봉점은 이런 점에서 주목할 만한 곳입니다. 서울 중랑구 상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