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꽃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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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접시꽃 당신 (도종환) 옥수수 잎에 빗방울이 나립니다 오늘도 또 하루를 살았습니다 낙엽이 지고 찬바람이 부는 때까지 우리에게 남아 있는 날들은 참으로 짧습니다. 아침이면 머리 맡에 흔적없이 빠진 머리칼이 쌓이듯 생명은 당신의 몸을 우수수 빠져나갑니다 씨앗들도 열매로 크...
흙길이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하며 그래도 기분좋게 새소리 까지 귀에 담으며 걷고 있는 휠링의 하루라지ᆢ 오솔길은 곧은 길 보다 굽어진 길이 더 정겹고 맘에 드는건 아마도 굽어진 모서리길에 뱀딸기라도 있어서일꺼야 차로 이동하기엔 가까울듯 싶고 도보로 이용하기엔 멀다...
골목상권이 활황이라는 얘길 듣긴 쉽지 않은 일이다 어려운데 더 어려워졌다는 표현이 맞을 듯 싶다 요즘 더 어렵다라는 불평뒤엔 중동전쟁을 그 이유로 꼽지 않을 수 없다 원유수입이 원할치 않으면서 경제전반으로 직 간접의 피해는 일일이 ...
오늘 기분이 꽤 흐리다고 말하는 아가씨한테 동정의 반응을 보인 나는 남자의 본능이었을까 꽃집 유리창에 붙은 트럼프의 만행을 꼬집는 현수막을 자기의 핸드폰 카메라에 담아도 되겠냐는 물음이었는데 방금전도 꽃집앞을 지나는 모항공사 스튜디어스 유니폼을 입은 아가씨들이 깔깔거리...
< 동생의 장인은 90살에 이른 나이에도 저녁모임에서 소주 두 병을 마시고도 발걸음 엇갈리지 않게 노익장이 돋보였는데 그는 인천대학교 전직 사무국장을 지내고 어렷을적엔 머슴 두명이 농삿일을 거든 그래도 부농이었다고 자기관리에 철저하다싶은 그는 모임에 나갈때도 잘 손질된...
손주들의 재롱이 더해진 마누라의 생일은 손바닥만한 케익앞에서도 마냥 즐거웠는데 손편지와 함께 꼬깃꼬깃 오천원짜리 지폐한장은 감동까지 더해진 고마움이었는데 저 율동 언제 익혔나 K팝이 저런 인기로 온세상을 누비고 있는 거겠지 그래, 행복은 이렇듯 소소한데서 비롯되는거? ...
“분갈이의 지혜, 마곡꽃광장과 함께 활력 충전 1: 화분도 사람처럼 케어가 필요합니다 사람도 기력이 떨어지면 영양 보충이 필요하듯, 화분 속 식물도 2년에 한 번 흙 교체와 비료 관리가 필요합니다. 2: 15년 전통, 마곡꽃광장의 원스톱 서비스 심기·가꾸기·분갈이·배송...
스승의 은혜는 하늘처럼 넓고 깊습니다. 그 마음을 전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 스승의 날 꽃다발과 꽃바구니를 마곡꽃광장에서 준비하세요.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마곡꽃광장에서 그 마음을 적어보세요 스승의날 선물로 꽃보다 나은게 있을까요 마곡꽃광장 의 특별한 사랑...
마곡 소나무분재 전문, 마곡꽃광장에서 만나는 품격있는 분재 소나무분재는 단순한 식물이 아닌, 시간을 담은 예술입니다. 마곡꽃광장 소나무분재는 오랜 경험과 안목으로 선별된 작품으로, 공간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주는 프리미엄 분재입니다. 특히 마곡 소나무분재 / 개업선물 ...
집에서 나의 꽃집으로 가는길은 두 갈래 길이다 한 길은 보드블럭이 평평하게 깔려 있으며 직선길 이라 지름길 이기도 하다 또 한 길은 냇가 디딤돌 처럼 만들어 놓은 가끔은 구부러진 오솔길이다 나는 바삐 서둘러야 하는 일이 없는 날이면 오솔길 꽃집 출근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