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쁠랑드플뢰르

카테고리 : 꽃집,꽃배달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0길 27 미주빌딩 1층 쁠랑드플뢰르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58-22
2호선.3호선.교대역 13번 출구에서 16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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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포장 배달 방문접수/출장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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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쁠랑드플뢰르 - 장미30송이 프러포즈꽃다발 배송 후기

쁠랑드플뢰르 - 장미30송이 프러포즈꽃다발 배송 후기 프러포즈 꽃다발 주문했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쓰는 후기 2월말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하고 있었음 꽃주문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원래는 프러포즈하려는 장소(강북구) 주변 꽃집을 알아보고 있었음 그런데 배달가부가 정확히...

[추억] 8월27일 결혼 기념일 - 꽃다발, 쁠랑 드 플뢰르 (Plein de fleur), 파티, 교대꽃집

1994년 8월 27일에 영등포 목화예식장에서 결혼을 했다. 그해는 올해 무더위에 가끔 거론되던.. 무척 더운 해였다. 그로부터 24년이 지났다. 매년 결혼 기념일에는 아내에게 선물을 하는 편이다. 가끔은 잊기도 하고, 20주년에는 차를 선물하기도 했다. 지난 4년간 ...

쁠랑드플뢰르! 교대 꽃집 쁠랑

꽃집 아가씨는 누구나 예쁘다고 생각하죠? 꽃을 사랑하며 가꾸는 여성이니까 당연히 예쁘고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나 봐요 그런 꽃집으로 들어가는 건 다른 세상에 들어가는 거라구 생각돼요 왜냐구요? 사랑스럽고 예쁜 꽃들 때문에 황홀해지니까요. . . 그리고 꽃다발을 만드는 과정...

피치 카라 부케

장미와 튤립을 섞어 완성한, 부드럽고 동글동글한 한 부케 부드러운 피치빛으로 완성한 하루 오늘의 부케는 오롯이 ‘부드러움’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고객님께서 원하셨던 건 카라의 단정함 위에 장미와 튤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동글동글하고 사랑스러운 쉐입의 부케였어요. ...

파란 수국이 들어간 대형 꽃다발

남자 고객님이 특별히 주문해 주신, 특별한 마음의 다발 특별한 주문으로 시작된 하루 오늘의 다발은 조금 특별했습니다. 남자 고객님께서 직접 매장으로 오셔서 “파란 수국이 꼭 들어가야 해요.” 라는 한마디로 주문이 시작되었어요. 짧은 문장이었지만, 그 안에는 분명한 마음...

노오란 은행잎을 닮은 위클리 플라워

-서초동 교대역 13번 출구, 카페 앙띠끄에서- 가을, 색으로 물드는 시간 가을 하면 어떤 색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누군가는 단풍잎의 붉은색을, 누군가는 바람에 흩날리는 갈색 낙엽을, 또 누군가는 길 위에 수북이 쌓인 노오란 은행잎을 떠올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마다 ...

오렌지빛 위클리 플라워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 납품 사례 일상의 공간에도 ‘계절의 디자인’을 담다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사무 공간, 그 안의 공기는 언제나 일정하고 단정합니다. 그러나 그 안에 한 다발의 꽃이 놓이는 순간, 공간의 분위기는 달라집니다. 꽃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공간의 온도와...

난쟁이와 식재 이야기

처음 식재를 배웠을 때는, 나름대로 좀 안다고 생각했다. 난도 잘 다룬다고, 방향도 잘 잡는다고, 스스로 제법 괜찮은 줄 알았다. 하지만 돌아보면, 스무 살 언저리에 식재해놓은 내 난들이 참 귀엽다. 풋풋하고, 순수하고, 조금은 덜 여물었던 그때의 내 손이 이제는 부드...

나의 첫 쁠랑. 창업생각

2014년을 끝으로 나는 가족들에게 일종의 선포를 했다. “이제 돌만큼 돌았다. 더는 못한다.” 이미 수많은 스타일과 시즌을 겪어왔던 나였기에 무서울 건 없었다. 다만, 겁이 없었던 건 아니었다. 이미 늦었다는 걸 알고 있었다. 2007년부터 가게를 향한 욕망은 내 안...

그때 그 시절

'자부한다.' 지금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그곳을, 나는 어느 날 조용히 떠났다. 떠났던 이유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이기도 하고, 굳이 꺼내 들고 싶지 않아서이기도 하다. 짐작하자면, 아마도 초초초 예민했던 내 성격 탓이었을 것이다. 어린 시절의...